[서대문이대길] 야메쌤의 조선스튜디오 탐방하기 - 떡치는 남녀
안녕하세요!
오늘은 대길씨의 베프 BJ야메쌤이 조선스튜디오에 놀러 오셨습니다.
조선노비 대길씨와 야메쌤이 함께 이사떡을 만들기로 했다는데요~
과연 성공했을지 함께 보시죠!
야메쌤이 온다는 소식에 집 근처 강에 설치해둔 통발에
물고기가 잡혔는지 확인하러 나온 대길씨!
그사이 야메쌤이 먼저 도착하셨어요~
대길씨가 강에 물고기를 잡으러 가신걸 알고
스튜디오를 둘러보러 들어가신다고 합니다.
이곳이 바로 대길씨가 조선노비 콘셉트에 맞게 구한 스튜디오겸 집입니다.
옛날에 쓰던 농기구나 옛날 모습 그대로를 가지고 있는 곳으로
조선스튜디오라고 불리고 있습니다.
단점은 남자 혼자 사는 집이라 어지르고 잘 안 치운다는 것..?
예전에 같이 합동방송할때 고기 먹었던 흔적이
아직 그대로 남아있어서 충격받은 야메쌤이 팩폭을 날립니다ㅋ
이곳은 대길씨가 북을 치면서 화로구이 먹방을 하던 곳입니다.
저도 이번에 알았는데 이곳이 사랑방이었군요..
우와..ㅇㅅㅇ
다른 방도 살펴보는 야메쌤.
이곳 비주얼이 감옥의 독방 같다고...
...ㅇㅈ
예전에 보니까 지게랑 도끼 같은 것도 있었는데
정말 다양한 물건이 대길씨의 스튜디오에 있었네요.
완벽하게 닉값하는 조선스튜디오입니다.
천장에 나무와 황토가 보여요!
가끔 방에서 지네도 나온다고 합니다..ㄷㄷ
우와!! 장독대도 있군요!
된장, 고추장 담그기나 김장방송을 해주셨으면 좋겠어요!!
조선스튜디오 완전 짱짱맨이네요! >ㅅ<b
마을분들에게 돌릴 이사떡을 만들기 위해
가마솥에 밥을 지으셨습니다.
누.. 누룽지 먹방해주세요..!!ㅇㅠㅇ(츄릅)
떡메를 이용하여 사이좋게 쿵떡쿵떡 떡을 칩니다~
아~여기서 노동요가 빠지면 섭섭한데요~ㅋ
찰기가 생길 때까지 오랫동안 둘이서 열심히 떡을 쳤습니다ㅋ
시식 타임~
저도 떡 만들기 체험을 해봐서 아는데
고소한 콩가루를 묻힌 살살 녹는
뜨끈뜨끈한 인절미는 정말 맛있습니다!
떡 만들기가 이렇게 힘든 겁니다 여러분.
많이 없겠지만 혹시나 뷔페에서 떡 먹기 싫다고 버린 분들 반성하세요!
그리고 떡집 사장님들 감사합니다-라며 훈훈하게 끝이 납니다~
대길씨~ 요새 떡집은 기계가 다 알아서 해주..(읍읍!!)
서대문이대길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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